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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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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루시즈   회원이미지    2016-03-17 02:25
# 핫딜메뉴 신설
주로 해외직구를 많이 이용하는 편인데요. 의류는 사이즈 문제로 국내쇼핑을 이용합니다. 그런데 해외 쇼핑몰의 경우 핫딜 정보를 노출함으로써 많은 홍보 효과를 가지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인 커뮤니티 사이트인 "SLR 클럽"의 시장정보, 또는 직접홍보 코너 및 "다나와" 쇼핑정보 등에서 핫딜 관련 정보가 엄청난 파급효과가 있습니다. 그만큼 요즘은 젊은 층의 정보 공유력이 대단합니다. 이를 잘 활용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디자인 관련
솔직히 칸투칸은 가격대비 품질 때문에 애용하는 편입니다. 품질이 적정하다는 수준이 아니고 유명 브랜드 이상으로 좋습니다. 다만, 디자인은 40대 이후 중년층을 대상으로 책정되었는지 흔히 말하는 노티나는 디자인이 주를 이룹니다. 아웃도어 디자인의 대세가 알록달록한 튀는 디자인에서 단색 계통의 심플한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하는 디자인으로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구매대상 공략
본인 직업이 건설업 분야입니다. 등산이나 스포츠를 즐기는 인구 이상으로 아웃도어 의류를 많이 사용하는 직군이 건설업입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건설현장에서 일을 하고 있고 이들의 대부분이 아웃도어 의류를 입고 일을 합니다. 왜냐면 활동성이 좋고 열악한 환경에 적합한 기능성 때문입니다. 주변을 살펴보면 건설업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아웃도어를 애용합니다. 농사꾼, 공장 근로자, 어부 등, 하다못해 주부들까지.... 그렇기에 레져활동이 아닌 작업성을 고려한 디자인과 기능성(작업공종별, 용도별)을 반영한 업무 및 작업용 의류를 저렴한 가격대로 제작하여 판매한다면 많은 구매층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고객층의 다양한 직군에서 상당한 정보를 조사, 취합하여 반영하는 것이 좋겠죠.
0
예티등급 정심소면   회원이미지    2015-08-25 16:10
1. 빅사이즈는 원가가 많이 들어가는거 잘 압니다.
원단을 사보면 보통채형보다 2~3마 더 필요한거 압니다.
그럼 110사이즈보다 조금만 더 받고 파십시요
물론 사이즈 작다고 돈을 적게 받는건 아니지만
더 주고라도 항상 칸투칸홈페이지에 들어오면 원하는 물건 구입하게 해주세요
1-1 매일같이 칸투칸홈페이지에 들어올 수 도 없고
예약물건이래도 한달 정도 홈페이지 방문을 못할 경우 물건을 구입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15이상 사이즈가 필요한 사람 홈페이지에 등록해두고
물건이 예약되거나 판매가 시작되면 SNS로 알려주는 서비스는 어떨까요?

2. 지금 여름 아쿠아신발 떨이하고 있습니다.
마치 제품이 모두 있는것 처럼...........
저라면 "다 팔고 이 사이즈만 있는데 회원 여러분중에 필요하시분 싸게 사가시라고"
광고를 하겠습니다.
클릭한 순간 속은 기분이 너무 납니다.

3. 아쿠아 제품에 대해서 건의드립니다.
BFL아쿠아트레킹화가 약 27,000~30,000원 정도 합니다.
(회색에 메쉬로 되어있는거)
여름철 메쉬로 되어 있으면 발냄새도 안나고 무좀도 안걸리고........
칸투칸 아쿠아 제품중에 회사에서 계속 신발을 신고 근무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은 없는것같습니다.
바다나 강이나 산에서 신는 신발은 있는데
아파트관리소나 상가관리소, A/S직원들 정장스타일은 아니더라도
운동화 비스무리한거 신어야 되는데 칸투칸 운동화는 방수가 너무 잘되서
퇴근길 차안에서 냄새 쥑입니다.
2016년에는 범용스타일 아쿠아 신발을 기대해봅니다.

수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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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sokr   회원이미지    2015-08-10 14:22
칸트칸 제품 좋아요 교환도 빠르고 친절하고 옷감 좋고 모델분들이
하고 있는 벨트는 없는 건가요
1
예티등급 lionking711   직원이미지    2015-08-10 00:00
제품개발본부 김동우입니다

예전에 비해서 옷 뿐만 아니라 모든 소비재의 유통채널이 급속히 다양화되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구매의 편의성이 매우 향상되었지만
공급자, 판매자 입장에서는 어느 한 유통채널만을 고집하기에는 변화의 속도가 너무 빠른것 같습니다.

자사의 경우도, 아웃도어 시장의 급성장기에 온라인이라는 핫 유통채널의 선입, 선점 브랜드로서
비교우위를 지켜왔지만,
지금은 온라인 뿐만 아니라 모바일, 오프라인 유통 등을 동시에 전개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유통하면 제품 상품페이지를 통한 제품소개와 결재까지 이어지는 어플리케이션이 대표적입니다.
하지만,사실 어플리케이션 또한 고객 한분 한분의 유입이 일어나야 하고
적당한 광고지출과 시간이 소요됩니다.

모바일 유통에서 많은 고객들에게 빠르게 확산, 접근 할수 있는 것은
자사의 충성고객님들의 SNS를 활용하는것이 가장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SNS의 파급효과 및 전파속도는 이미 많은분들이 공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SNS중에서도 특히, 공동구매를 유도할수 있는 밴드나, 가장 접근성이 용이한 페이스북 등을 잘 활용하면
모바일내에서 자사의 신상품, 경쟁력이 있는 상품, 많이 팔리는 상품, 인기 상품 등을
가장 빠른속도로 직접적으로 알릴수 있습니다.

ex)
- 전국 거점의 자사 우수고객님들을 대상으로, 칸투칸 밴드를 결성
- 밴드에 대표상품에 대한 공동구매 제시 : 수량 ,마감일, 할인율(또는 적립금금액)
- 공동구매의 잇점을 최대한 활용 + sns의 파급속도를 이용
0
세르파등급 yeopgi10   회원이미지    2015-08-09 23:51
우선 품질에서1% 부족합니다
티셔츠에 프라스틱로고가 한번세탁하니
떨어지더군요 차라리프린팅을했더라면좋았을것을,
또다른집업티는지퍼안쪽이피부에닿으니간지럽고따갑더군요
또바지는 실밥이여기저기붙어있는것이 칸투칸명성과는 어울리지않는것이었습니다.
1-앞으로품질관리에1%더신경써주시고
저는주로모바일쇼핑하는데모델이입은옷옆에상품이름과
2-색상을같이기재해주면좋겠습니다.큰그림에서보는색상과
색견본의작은그림색상이달라보입니다.그리고여러종류의
3-옷을코디시켜서보여주고맘에드는것을세트구매할수있도록
해주세요상하의따로보는것도좋지만여러코디를보고선택하는것이
더편하게쇼핑할수있을거같아요
0
포터등급 다른세상   회원이미지    2015-08-09 18:53
저번에도 올렸는데
주말 농장이나 농장복장이 마땅한게 없어요
그냥 대충 등산복 입고 하면 되것지 해도 불편한게 많아요
분명히 앞으로 주말농장이나 취미로 하는 농장이 늘어 날 것인데 그에 맞는 복장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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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웃는 이   회원이미지    2015-08-09 13:38
초심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칸투칸을 접해본 사람들이 느꼈던 신선한 인상을 아직도 잘 간직하고 있다면 앞으로도 가능성은 있을 겁니다.

이렇게 유지된 칸투칸의 팬들의 니즈를 좀 더 폭넓게 만족시켜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아웃도어용품이 필요해서 칸투칸을 알게됐지만
가격대비 품질이 적당하다면 다른 일상 의류나 신발도 살 수 있으면 해서 찾아보다가
소재나 디자인이 일상 또는 직장에서는 적합치않아 다른 곳을 방문했던 기억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디자인이 일상에서 착용하기에는 너무 복잡하기도 하고, 소재도 제한적이었습니다.

적당한 가격에 합리적 수준의 품질을 가진 믿을 수 있는 업체라면 계속 거래하지 않을 이유가 없습니다.
0
세르파등급 영주남편   회원이미지    2015-08-09 12:51
언제인가부터 칸투칸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이제 막 40에 접어든
직장인입니다.
제가 그래서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칸투칸은 저와 같은 30~50대 남성 직장인에게
너무나 적합한 제품들이 많이 있는 것 같은 생각입니다.
특히 언제나 편하게 입고 착용할 수 있는 티셔츠, 점퍼, 바지, 신발
그러고 보니 참 많이도 샀네요.. (여름 바캉스 용품도 몇개 샀지만, 솔직히 메리트를 못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상황에 따른 제품을 적재적소에 진열하고, 제시하면
바쁜 일상에서 짬짬히 시간을 내서 구매하는 중년 아저씨의 입장에서 보면 좋을 것 같은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1. 회의 들어갈 때 입는 셔츠와 바지
2. 친구네 식구와 캠핑갈 때 스포티 하면서도 점잖은 캠핑룩
3. 아이들과 소풍갈 때 신는 신발
4. 오랜만에 와이프와 분위기 좋은 곳에 갈 때 입는 셔츠와 바지, 신발 등

어떻게 보면 너무 소수만을 위한 전략일 수 있겠지만,
반대로 생각해서 조금만 더 다양한 생각을 한다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전략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입니다.

2015년 상반기 칸투칸에서 구매한 바지로 4개월을 버틴 아저씨 입장에서는
더욱 그럴 것 같습니다.
(위에서처럼 제시되어 눈에 들어온다면, 바로 풀 세트를 구매할 것 같은 느낌입니다.^^)

항상 이야기하시듯이 앞으로도 초심 잃지 마시고, 좋은 제품-착한 가격으로
잘 부탁드리고,

참..더불어서 1가지.. 잘 나가는 제품은 시기를 분산하여 늦게 보는 사람도 구매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립니다.(마음에 드는데 생각하다가 못 산 제품이 너무 많네요..^^)

번창하세요..
대구에서 두 아이의 아빠가 글 올립니다~
0
세르파등급 집념   회원이미지    2015-08-09 07:56
평소 산을 즐기며 자연을 좋아라하며 칸투칸의 브랜드에 호감을 느끼며
애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가격대비 제품 구성비가 마음에 듭니다
하지만 일부 제품에서는 차라리 조금 더 소비를 하더라도 다를 매장제품을 이용 할걸 이라는 생각이 날때가 있습니다
결국 이런것은 초기구매자를 충성 고객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제품의 질에서 나오는 싼게 그렇지뭐~라는 아쉬움 때문 이겠죠
일단 칸투칸 이란 브랜드가 어는정도 모바일 상으로 브랜드를 알리는데는 성공 한듯 합니다
앞으로는 구두 마케팅 상에서 어는 누구나
그래!
너도 칸투칸 사용 해봤나 괜찮지 안터냐?
어 그래 좋더라!
라는식의 애용하는 사람들의 입에서 좋은 이미지로 남는 브랜드의 성장이 중요한 단계라는 생각이듭니다
제품구성의 다양성도 좋지만
양말 한켤레라도 칸투칸 양말은 오래 신어도 늘어 나지 않아~
라는식의 제품의 질에서 소비자가 만족한다면
향후 모바인 신화 100년 기업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초조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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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영원한승부사   회원이미지    2015-08-08 23:16
명품 은 항상 도전 정신으로 한분야에 항상 한발 앞서서
나가다 .
이제는 칸투 칸또한 한발 앞서서 나가야 할때임
아쿠아슈즈 칸투칸이 선빵
두번째 히트 상품은 ?
벨트 클립방식 에서 자동 벨트 타입 으로 변경의뢰함
칸투 에서 기존 클립방식 벨트 바지구매시 함께 선물로
주지만 아마 구매한 분중 7-80%는 미착용 한다고 판단함
이왕 바지구매시 줄 벨트 이면 좀 더투자해서 벨트 자동벨트 타입으로 변경 하면 구매고객이 칸투 벨트 착용 하면서
광고효과 확실히 올라감 투자비용 뽑는다
타 브랜드 또한 허접한 벨트 현재 주고있슴 주는벨트
아마 전부 착용 안함 한번 시장조사 필요함
칸투칸 성장을 위해서 고고씽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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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맘비고   회원이미지    2015-08-08 22:00
평소 칸투캍을 많이는 아니지만 가끔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이번에도 815연휴를 맞이하여 제주도를 갈려고 부부가 한벌씩 구입했는데
칸투칸을 애용하는 한사람으로 가장큰 불만이 하나 있습니다.
아웃도어 상품은 크게 좋고 나쁘다기 보다 상표를 많이 선호를 하는데
상표의 로고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칸투칸은 로고가 안보여요.
제발 멋진 로고를 만들어서 칸투칸을 입는사람 기분도 올려주세요.
어디서 보든 눈에 딱 띠는 로고좀 만들어서 모든 아웃도어 상품에 새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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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산으로 강으로   회원이미지    2015-08-08 20:11
칸쿠칸은 현재 디자인 면에서는 상위이며 가격면에서는 저렴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작을 하실때 디테일한 면에서 조금더 신경 써 주시면 고객들에게 우수한 제품으로 선정될것 같습니다 예를 든다면 겨울 점퍼 4가지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중에 2종류는 지퍼가 너무 억세고 사용하기가 불편하며
소매에 지퍼가 걸려 터지거나 소제가 금방 마모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방수등산화는 발등커버 부분은 방수가 아닌 일반소재를 사용되어 물이 튀었을시에는 바로 스며드는 일이 발생
하였습니다
이제는 기능과 성능에 조금더 집중해야 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디자인과 가격은 현 시장에서도 뒤지지 않은것 같습니다

모바일에서는 결재는 단순화하고 보안은 강화하는 방안을 구상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검색시 어른들이 이용하기 편하게 검색창이 글씨 체가 구분져저서 크면좋을 것 같습니다
예> 바지 상의 등산화 이렇게 단순화 하여 구분짓고 검색이나 구분지었을시 보통은 낮은가격부터
보지 높거나 디자인부터 보지는 않습니다
고객의 심리가 그렇다면 낮은 가격부터 높은 가격으로 나열하고 인기상품은 지금처럼 다른색으로 표시
한다면 누가보도 대기업같이 팔려고만 한다는 이미지가 없을것 같습니다
홈페이지는 제가 뭐라 할말은 없습니다
편하게 이용중이라 마지막으로 매장은 지금 상품별로 구분지어 놓기는 하였지만 너무 어수선하고
뭐가 저렴한 중국제품이나 짝풍을 고르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매장은 가보지 않았지만 3분데만으로도 칸투칸이 어떤곳인가는 소비자에게 충분한 숫자같습니다
3곳에서 느낀점이 그렇다는 거지 다른곳도 그렇다는 것은 아닙니다
기업이면 매장이 얼굴입니다 그렇다면 매장의 고객 동선을 생각하여 여자와 남자로 구분을 짓고
공통제품은 중앙이나 입구 쪽에 설치하여 소비자가 동선을 그리면서 움직이게 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도봉산 점은 위치를 3번정도 바뀌었는데 동선이 점점 편해지고 소비자들과 몰리는 일이 없어서 좋은것 같이
본사에서 직접 시장 조사를 하여 고객들이 좀더 상쾌하고 고급스럽게 그리고 편하게 움직일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항상 적극적으로 서비스를 해주시는 것은 대기업 따위에게는 비교도 안될정도로 잘해주십니다
지금 처럼 제품에 대해 끝까지 책임져 주시면 고객들은 알아봐 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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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bangseyong   회원이미지    2015-08-08 19:32
카투칸을 사랑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으로 카투칸은 합리적인 가격임에 정말 공감합니다 ^^ 다만 제가 매번 느끼는 것이 있는데요 카투칸의 소통채널에 보강이 절실할 것 같아요 ^^ 평소 매장에 찾아가보면 제품의 품질이나 가격대비 다 좋다고 하지만 아직까지 카투칸 브랜드에 대한 홍보가 부족한 것 같아요 그리고 등산 동우회를 보더라도 아직까지는 카투칸을 그렇게 선호하는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카투칸 홈페이지에 등산동우회 활동에 대한 서비스 지원 이벤트란을 만들어 카투칸 만의 등산아웃도어 브랜드 홍보하여 각종 산악회에서 카투칸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입니다 . 특히 요새는 동우회가 잘되어있어서 충분히 카투칸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수 있을 것 같아요
둘째는 카카오톡,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각종 SNS 채널을 통해서 카투칸의 이벤트 행사 등을 하시면 어떨가 생각이 듭니다 . 각종 브랜드의 경우에 한달 동안 댓글 남기기 이벤트 등을 통해서 브랜드의 이해 및 홍보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홍보효과가 많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부분도 고려해주시면 어떨가 싶어요
요즘은 각종 블로그가 새로운 소통의장이 되는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카투칸 블로그 지원단도 만들어주시면 더 카투칸의 홍보가 되지 않을까요
카투칸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네트워크 형성의 활성화가 되어준다면 제일 잘 나가는 카투칸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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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korearover   직원이미지    2015-08-08 15:41
마케팅 1팀 아웃도어 파트 윤현석입니다.

저는 관심 제품 추천 서비스 도입을 아이디어로 제시하고 싶습니다.

현재 산업을 이끌고 있는 정보 중심의 IT(Information Technology)는 데이터 중심의 DT(Data Technology)로 전환하면서 더욱 발전할 것이며, 고객 데이터와 IT 기술이 결합한 고객 중심적인 신사업들이 생겨날 것이라는 전망이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아마존이 있습니다. 아마존은 관심 제품 추천 서비스를 도입하여 고객들의 구매 이력과 패턴을 분석해 제품을 추천하고 소비를 유도, 이를 통해 아마존 전체 매출의 1/3이 관심 제품 추천 서비스로 발생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해에는 고객들이 주문도 하기 전에 배송을 시작하는 기술을 특허받았으며 고객이 살 것으로 예상되는 물건을 미리 포장해 물류센터로 옮겨 놓음으로써 물류비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저희도 이 같은 서비스를 충분히 벤치 마킹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칸투칸은 충분한 고객 데이터를 확보하고 있으며 자체 시스템 또한 개발 및 구축되어 있으므로 충분히 실현 가능한 서비스라고 생각됩니다.

축적된 고객데이터를 기반으로 구매이력과 패턴을 분석해 고객이 원하고 구매하려는 제품을 미리 추천하는 서비스를 진행하게 된다면 옴니채널 시대에 칸투칸만의 포지션을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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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짜라스투라   회원이미지    2015-08-08 14:03
이제 대리점을 생각하는 것은 어떨까요 ? / 발상의 전환을 해봅시다~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봅시다~


칸투칸이 대리점을 고려 안하고 직영점만 운영한 것은, 대리점 운영이 제품 가격을 올리기 때문일 겁니다.

보통 유명 브랜드들의 대리점이 30%의 마진을 취한 다고 알고 있습니다.

대리점이 좋은 이유는 !

각 구 1개단위당 2개의 대리점이 들어가서, 소비자 접근성을 올릴 수 있고,
또한 대리점의 간판이 그 자체로 큰 광고효과를 내기 때문 일 겁니다.

그럼, 대리점 운영이 꼭 제품 가격 상승과 비용 상승만이 발생할까요 ?

꼭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본사의 욕심을 조금 낮춘다면 말이죠 !

즉, 만약 3만원의 정가 여름 티를 볼 때,

1만원이 공장원가 이고, 1만원이 판매관리비(급여, 월세, 관리비 등), 나머지 1만원이 순수익(회사 or 사장의 몫) 이라고 보통 본다면~ ( 보통 제조업이 위 원칙을 따릅니다.)

보통 유명 브랜드들은 여기에 대리점 마짐 1만원을 더해서, 제품을 4만원에 팝니다.
거기에 tv 광고료 가 또 1만원 추가되어, 5만원에 팔고,
유명 배우 모델료로 또 1만원이 추가되어서 최종 6만원에 팔고 있는 것이죠 ! / 실제는 여기에 재고관리비(땡처리 비용)까지 포함하여, 실제는 최종 7만원에 팔고 있죠~

칸투칸이 타 회사들이 7만원에 팔고 있는 티를 3만원에 팔고 있는 구조인 것이죠 ! / 물론 그들은 안팔리는 재고품은 4~5만원에 아웃렛에서 팔고 있죠~ 그 가격도 이익이 나는 가격이고요~

그럼, 여기에서, 칸투칸도 대리점을 모집하면, 1만원이 상승하여 4만원에팔아야 할까요 ?

조금 회사 기대이익을 줄이면, 안 그렇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즉,

1만원에 공장원가 + 1만원의 판매관리비 + 1만원의 순이익 에서, 회사 몫 순이익 1만원을 포기하는 겁니다.

회사 몫 순이익 1만원을 포기하면, 왜 대리점 하냐구요 ?

1만원의 판매관리비가 있지 않습니까 ?

이 1만원의 판매관리비는, 매출이 늘고, 제품이 많이 판매될수록, 규모의 경제 효과가 나타나서, 이 1만원의 판매관리비 만으로도 어느정도의 적정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겁니다.

다시 한번 환기를 하죠 !

대리점을 운영하면 !

각 구마다(서울은 24개) 칸투칸 매점이 2개 있어서,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용이해져서 매출 증가에 도움이 되고, 또한 간판 자체가 큰 광고효과를 낸다는 겁니다. 이로 인해서, 최종 목표는 칸투칸이 더 많이 알려지고 그래서 매출의 증가가 목표입니다. 매출이 늘어서 규모의 경제 효과가 나타나면, 위의 1만원의 회사 순이익분의 포기는, 1만원의 판매관리비의 증가가 충분히 보충한다는 의미인 것이죠 !

물론, 기타 소득이 더 있습니다.

인테리어를 본사가 집행해서 어느정도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체인점 가맹비를 받는 겁니다.
타 회사들도 체인 가맹비를 받습니다.
체인 가맹비를 받아서, 그 돈으로 몫돈을 모으는 겁니다.

일단 전국200개 대리점이 목표이고, 대리점 가맹비를 1천만원 정도 받습니다. 이 가맹비는 소모성입니다. 3년마다 갱신을 해야 합니다. / 칸투칸 수익분 1만원을 대리점이 다 가져가는 것이므로, 적정 체인 가맹비를 받는 것은 충분히 이해해 줄 겁니다.

200 * 1천만원 = 20억 입니다.

이 20억으로 칸투칸은 중심지에 좀 대형 직영점을 운영합니다.

물론, 위의 수치는 제 생각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최근 현실을 제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리점 운영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함입니다.

결론은,

본사에서 큰 손해/출혈을 보지 않으면서, 대리점 운영으로 어느정도의 효과는 볼 수 있다는 겁니다.
가장 큰 효과는
칸투칸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각 구마다 칸투칸 상점이 2개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 언제 직영점으로 그렇게 만들겠습니까 ?
그 많은 수의 직영엊/대리점이 곧 경쟁력 입니다.
그 간판이 큰 광고효과를 보게 할 것이고,
인지도 증가에 따른, 매출증가는, 규모의 경제 효과를 가져와서, 적정 수입을 내어 줄 겁니다.

즉, 규모의 경제 수준이 되면, 판매관리비 이익과 대리점 가맹비, 그리고 인테리어 수입 등으로도 적정 수익을 내줄 거라는 겁니다.

여기에 하나더 포함시키면, 많은 주문은, 공장단가도 낮출 수가 있겠쬬 !


이 모든 것이, 3만원 티의 가격을 올리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겁니다. 이게 중요한 것이죠 !


위의 내용이, 현실을 정확히 모르는 내 머리에서 나온 것이므로, 조금 오차가 나올 수는 있을 겁니다.
그러나, 발상의 전환에는 조그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봅니다.

p.s.
저는 전 직장에서 체인점 사업부 팀장으로 운영을 맡은적이 있씁니다.
전직장은 이름만 되면 다 아는 인터넷 온-오프 회사 입니다. 인터넷 광고 팀장도 맡았었습니다.

지금은 회계를 어느정도 알아야 할 수 있는 직업을 하고 있습니다. 자유업이죠 !

칸투칸 같은 회사가 잘 되기를 빕니다~

저는 큰 비용없이, 질 좋은 제품을 마음껏 입을 수있게 해준, 칸투칸 같은 회사가 너무 좋아요~ ㅎㅎ

규모의 경제 = 결국 박리 다매 라는 뜻입니다. 많이 파는 대신에 이익은 좀 적게 먹지만, 많이 팔아서 결국엔 그 수익은 증가하고, 시장 장악력은 커져서, 단가를 낮출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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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라투스트라님! 항상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한가지 아쉬운 부분은 칸투칸의 경우, 공장생산 원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현재 65%를 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공장원가 6,500원 + 판매관리비 3,000원 + 순이익 500원의 구조입니다. 말씀하신 배수 개념에서 칸투칸은 원가 대비 판매가 약 1.5배수 정도를 보고 있는 셈입니다. 대한민국, 아니 전세계적으로 보아도 압도적으로 높은 원가율입니다. 왜 이렇게 하고 있느냐구요? 대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초박형 마진에도 생존하는 법을 익히고 있는 중입니다.
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좋은 의견 계속 부탁드립니다. 건승하세요!
관리자
2015-08-11 01:09
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5-08-08 14:02
이제 대리점을 생각하는 것은 어떨까요 ?

칸투칸이 대리점을 고려 안하고 직영점만 운영한 것은, 대리점 운영이 제품 가격을 올리기 때문일 겁니다.

보통 유명 브랜드들의 대리점이 30%의 마진을 취한 다고 알고 있습니다.

대리점이 좋은 이유는 !

각 구 단위당 1개의 대리점이 들어가서, 소비자 접근성을 올릴 수 있고,
또한 대리점의 간판이 그 자체로 큰 광고효과를 내기 때문 일 겁니다.

그럼, 대리점 운영이 꼭 제품 가격 상승과 비용 상승만이 발생할까요 ?

꼭 그렇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본사의 욕심을 조금 낮춘다면 말이죠 !

즉, 만약 3만원의 정가 여름 티를 볼 때,

1만원이 공장원가 이고, 1만원이 판매관리비(급여, 월세, 관리비 등), 나머지 1만원이 순수익(회사 or 사장의 몫) 이라고 보통 본다면~ ( 보통 제조업이 위 원칙을 따릅니다.)

보통 유명 브랜드들은 여기에 대리점 마짐 1만원을 더해서, 제품을 4만원에 팝니다.
거기에 tv 광고료 가 또 1만원 추가되어, 5만원에 팔고,
유명 배우 모델료로 또 1만원이 추가되어서 최종 6만원에 팔고 있는 것이죠 ! / 실제는 여기에 재고관리비(땡처리 비용)까지 포함하여, 실제는 최종 7만원에 팔고 있죠~

칸투칸이 타 회사들이 6만원에 팔고 있는 티를 3만원에 팔고 있는 구조인 것이죠 !

그럼, 여기에서, 칸투칸도 대리점을 모집하면, 1만원이 상승하여 4만원에팔아야 할까요 ?

조금 회사 이익을 줄이면, 안 그렇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즉,

1만원에 공장원가 + 1만원의 판매관리비 + 1만원의 순이익 에서, 회사 몫 순이익 1만원을 포기하는 겁니다.

회사 몫 순이익 1만원을 포기하면, 왜 대리점 하냐구요 ?

1만원의 판매관리비가 있지 않습니까 ?

이 1만원의 판매관리비는, 매출이 늘고, 제품이 많이 판매될수록, 규모의 경제 효과가 나타나서, 이 1만원의 판매관리비 만으로도 어느정도의 적정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겁니다.

다시 한번 환기를 하죠 !

대리점을 운영하면 !

각 구마다(서울은 24개) 칸투칸 매점이 있어서,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용이해져서 매출 증가에 도움이 되고, 또한 간판 자체가 큰 광고효과를 낸다는 겁니다. 이로 인해서, 최종 목표는 칸투칸이 더 많이 알려지고 그래서 매출의 증가가 목표입니다. 매출이 늘어서 규모의 경제 효과가 나타나면, 위의 1만원의 회사 순이익분의 포기는, 1만원의 판매관리비의 증가가 충분히 보충한다는 의미인 것이죠 !

물론, 기타 소득이 더 있습니다.

인테리어를 본사가 집행해서 어느정도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체인점 가맹비를 받는 겁니다.
타 회사들도 체인 가맹비를 받습니다.
체인 가맹비를 받아서, 그 돈으로 몫돈을 모으는 겁니다.

일단 전국150개 대리점이 목표이고, 대리점 가맹비를 1천만원 정도 받습니다. 이 가맹비는 소모성입니다. 2~3년마다 갱신을 해야 합니다.

150 * 1천만원 = 15억 입니다.

이 15억으로 칸투칸은 중심지에 좀 대형 직영점을 운영합니다.

물론, 위의 수치는 제 생각입니다. 정확한 수치는, 최근 현실을 제가 잘 모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대리점 운영도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자 함입니다.

결론은,

본사에서 큰 손해/출혈을 보지 않으면서, 대리점 운영으로 어느정도의 효과는 볼 수 있다는 겁니다.
가장 큰 효과는
칸투칸 브랜드를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각 구마다 칸투칸 상점이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 언제 직영점으로 그렇게 만들겠습니까 ?
그 많은 수의 직영엊/대리점이 곧 경쟁력 입니다.
그 간판이 큰 광고효과를 보게 할 것이고,
인지도 증가에 따른, 매출증가는, 규모의 경제 효과를 가져와서, 적정 수입을 내어 줄 겁니다.

즉, 규모의 경제 수준이 되면, 판매관리비 이익과 대리점 가맹비, 그리고 인테리어 수입 등으로도 적정 수익을 내줄 거라는 겁니다.

여기에 하나더 포함시키면, 많은 주문은, 공장단가도 낮출 수가 있겠쬬 !


이 모든 것이, 3만원 티의 가격을 올리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겁니다. 이게 중요한 것이죠 !


위의 내용이, 현실을 정확히 모르는 내 머리에서 나온 것이므로, 조금 오차가 나올 수는 있을 겁니다.
그러나, 발상의 전환에는 조그 도움을 줄 수 있으리라 봅니다.

p.s.
저는 전 직장에서 체인점 사업부 팀장으로 운영을 맡은적이 있씁니다.
전직장은 이름만 되면 다 아는 인터넷 회사 입니다. 인터넷 광고 팀장도 맡았었습니다.

지금은 회계를 어느정도 알아야 할 수 있는 직업을 하고 있습니다. 자유업이죠 !

칸투칸 같은 회사가 잘 되기를 빕니다~

저는 큰 비용없이, 질 좋은 제품을 마음껏 입을 수있게 해준, 칸투칸 같은 회사가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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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진고개 신사   회원이미지    2015-08-07 22:58
아~ 담첨되기 힘드네요..^^
우선 칸투칸이란 제품 인정합니다. 하지만 브랜드 인지도가 좀 약합니다.
자기의 얼굴은 가장 눈과 가까이 있으면서도 볼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태어나서 부터 나를 보지 않고 상대를 보는 연습을 했기 때문이라죠.
지금도 타 브랜드를 따라가기 바쁜것 같은데요..칸투칸만의 마케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상금을 받기위해 하루 좋일 생각에 또 생각을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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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안나파랐나   회원이미지    2015-08-07 22:37
처음 동료가 칸투칸을 극찬하여서 칸투칸을 알게 되었고 그로부터 약 2년후 올초부터 칸투칸 제품을 접하였습니다

그당시 동료는 등산을 위한 칸투칸 구입이 아닌 등산복이 유행하고 가격대가 자신에게 맞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실제 등산을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등산복은 비쌉니다 형편상 비싼옷을 자주 구매하지는 못하지만 한번 산 옷은 등산으로는 소위 뽕을 뽑습니다

그러던중 지인과 인터넷 매체등에서 고가와 저가 등산복의 기능성이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 가품도 입어 보았지만 등산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칸투칸을 선택 한건 일단 가격면입니다

두번째는 겨울옷 부분은 나름 디자인, 색상등 이 보기에도 끌렸고 입었을때도 한마디로 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름옷은 왠지 싼티가 났습니다 저만의 생각입니다

한번구매 하고 사용해보니 좋은건 알았습니다 그러나 디자인, 색상 부문은 구매를 하지 않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옷입고 있는 모델...특히 겨울옷 코수염 기른 모델분...산악인인지 자연인인지..ㅎㅎ 모델분한테는 죄송합니다 ^^

정리하자면 가격이 싸다고 굳이 싼티를 낼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일단 입어봐야 좋은지 나쁜지 알지요

저도 2년 걸려 처음 접해 봤습니다

10에 5-6은 등산 할려고 등산복 안 삽니다

그리고 의견 작성하다가 잘못 눌러 저장되버렸는데요

수정하기도 안되고 삭제도 안되고...제가 못 찾는다면 요즘 이렇거 수정 삭제가 어려운데가 어디 있나요...!!

올초 옷 구매후 덕분에 신나는 등산을 한 사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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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안나파랐나   회원이미지    2015-08-07 22:29
처음 동료가 칸투칸을 극찬하여서 칸투칸을 알게 되었고 그로부터 약 2년후 올초부터 칸투칸 제품을 접하였습니다

그당시 동료는 등산을 위한 칸투칸 구입이 아닌 등산복이 유행하고 가격대가 자신에게 맞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저는 실제 등산을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대부분의 등산복은 비쌉니다 형편상 비싼옷을 자주 구매하지는 못하지만 한번 산 옷은 등산으로는 소위 뽕을 뽑습니다

그러던중 지인과 인터넷 매체등에서 고가와 저가 등산복의 기능성이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실제 가품도 입어 보았지만 등산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칸투칸을 선택 한건 일단 가격면입니다

두번째는 겨울옷 부분은 나름 디자인, 색상등 이 보기에도 끌렸고 입었을때도 한마디로 꿀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여름옷은 왠지 싼티가 났습니다 저만의 생각입니다

한번구매 하고 사용해보니 좋은건 알았습니다 그러나 디자인, 색상 부문은 구매를 하지 않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옷입고 있는 모델...특히 겨울옷 코수염 기른 모델분...산악인인지 자연인인지..ㅎㅎ 모델분한테는 죄송합니다 ^^

정리하자면 가격이 싸다고 굳이 싼티를 낼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일단 입어봐야 좋은지 나쁜지 알지요

저도 2년 걸려 처음 접해 봤습니다

10에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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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xent돌프   회원이미지    2015-08-07 20:16
다같이 똑같은 퀼트무니의 아웃도어는 이제그만.

얼룩덜룩한무늬가아닌 평상복같은 아웃도어.

언제부터 대한민국 등산복이 짜집기디자인이
되어버린 겁니까.


그리고 80년대 통바지스타일이아닌 최소발목쪽을
1.5인치는 줄이는 핏이 필요함.
대한민국남성바지는 핏이안살아서 ,
통이 너무커서 자세가안나오는것임.

칸투칸정장스타일 브랜드도 통이크고 허리가길어서
구입하지않음.

별로구매도안한사람이 이런말하느냐...
친척분들에게까지 소개해서 구입한거 따지면
몇백만원됨.

제품의 질은 인정.
하지만 디자인과 핏은 멀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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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칸투칸서울 강하렴   직원이미지    2015-08-07 18:35
칸투칸 마케팅 1팀 강하렴 입니다.

칸투칸 모바일쇼핑몰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모바일 쇼핑몰에 구성을 다양하게 했으면 합니다.
이벤트 페이지의 구색도 늘리고 모바일 쇼핑몰만의 혜택을 늘렸으면 합니다.

타사를 예를들자면 모바일에서 구입시 일정금액의 쿠폰을 지급해
할인율을 더 많이 주고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과 별도로 모바일 쇼핑몰에만 노출하여
가격적인 혜택을 많이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모바일에서만 드릴 수 있는 혜택!을 많이 늘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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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둥근i   직원이미지    2015-08-07 18:33
칸투칸 물류팀 신상배 입니다.

스마트폰을 든 사용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면서, 자신을 중심에 둔 채널(옴니채널)을 요구하기 시작했다.


옴니채널은 이제 소비자의 입장에서 느껴지는 모든 마케팅, 유통채널이 결국은
★"하나의 채널로 여겨지는" 시대가 올 것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온라인, 오프라인, 모바일 등등 각각의 채널에 집중해야 한다거나,
한쪽으로 치우쳐야 한다는 의미가 아닌,
동원 가능한 모든 채널이 마치 하나의 채널인 듯 고객을 감싸서 소비를 돕도록 하자는 일종의 전략이다.

디지털에 익숙한 세대들을 위한 변화에 (발빠르게) 대응 하는것은 - 신기술을 무작정 추종하는, 구현하는 -
현실의 칸투칸과는 거리가 있다.

우선적으로 '제품이 변화' 해야 한다. 그들이 브랜드를 알도록 말이다.
칸투칸 브랜드를 제대로 알지못하는 디지털 세대들을 위한 발빠른 기술의 적용은
우리의 주고객층마저 혼란스럽게 할 뿐이다.

주 고객층 연령대를 고려한 변화 - 슬로우, 편리성, 기업정신(이미지) 재고.
신문물? 신소비혁명을 바로 따라 갈 수는 없다. 우리의 주고객층과 같이 변화해야 한다.

한 발짝 정도만 앞서 이끌어 주는 역할이면 족하다.


1. "하나의 ID" 로 통합

고객이 채널마다 따로 등록된 사항을 하나의 ID 로 통합해, 고객의 정보가 데이터로 수집되고
분류되어 분석하게 할 수 있는 데이터기반을 마련

한 사람 한 사람에 최적화된 고객 마케팅, '그간의 행동'과 '앞으로의 예측' 을 토대로
개별화된 캠페인을 적시에 실행할 수 있다.


2. "이용후기"의 강점

소비자가 겪게되는 전통적인 구매단계에,
'검색' 이라든가 '리뷰검증', '관심공유' 와 같은 새로운 단계의 등장했다.

상품선택시 이용후기를 확인할 수 있는 '검색서비스를 제공'
QR코드를 활용한 "사용후기" 바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제공

스마트폰을 든 사용자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쇼핑을 한다.


3. "모바일캐쉬" 결제

포인트 카드나 마일리지 카드 등은 따로 휴대하지 않는 이들이 늘고 있다.
앱 에는 본격적인 결제 기능까지 들어있다.

주머니에 휴대하는 것은 스마트폰으로 충분한 날이 머지 않았다.


4. "가이드 샾" 의 운영

온라인에서 착장하고 싶은 상품을 오프라인 매장으로 보내면 그 곳에서 입고보고, 수령 또는 취소 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입어만 보고, 구매는 온라인으로 하는것 (예약제 운영)
오프라인은 온라인이 할 수 없는 제안력, 접객력, 기회력(감각의 연출) 으로 차별화 할 수 있다.


5. "게임 아이템"으로 지급

주 고객층이외 디지털에 익숙한 세대들에게 전달하여 자꾸 방문하게끔 유도하는 팁.


멀티채널처럼 소비자를 위해 채널을 더 만드는 것이 아니라, 가용한 모든 채널이 소비자를 둘러싸고
하나인 듯 움직이게 하는 일. 온라인의 힘으로 가능해진 옴니채널의 비전이다.

쇼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 하는 것이다.


참조 : 오프라인의 귀환 - 옴니채널과 O2O의 세계 (김국현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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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hjpicachu   회원이미지    2015-08-07 18:03
칸투칸 디자인연구소 A/D3(생비스)팀 문혜진입니다.

같은 제품을 놓고 '더 좋은', '더 싸게'를 외치던 시대는 가고 누구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얼마나 남다르게 배송해주느냐가 관건이 되었습니다.
PC인터넷 시대에 택배란 온라인으로 주문한 상품을 배송해주는 대행서비스였으나 모바일시대에 택배는 O2O라고 해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이 되었습니다.택배기사분들은 더이상 물건만 전달해 주는 사람이 아닌 고객과 만나는 접점인 것이 되어 친절한 배송기사의 감성 서비스까지 누릴 수 있는 시대가 온것이죠.
오프라인으로 단절된 서비스를 벗어나 온라인을 이용하면서도 누릴수 있는 서비스가 감성을 이용한 배송서비스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시행할수 없는 부분이지만 지금부터라도 이러한 O2O서비스를 위한 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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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등급 Ja Kim   직원이미지    2015-08-07 17:53
안녕하세요. 마케팅 3팀 김자경입니다.

고객들의 니즈와 원츠는 일을 기획하고 만드는 사람들보다 앞서 가고 있습니다.

요즘의 구매형태는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는데요, 특히 저희 같은 오라인 판매를 베이스로 하는 회사는
그 점을 특히 신경 써야 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 PC(랩탑) 그리고 태블릿을 통한 구매가 이루어 지고 있는데,
어느 기기를 통해서 보고/구매하더라도 불편함 없이 연동되고 구매완료까지 이루어져야 하겠습니다.

가끔 PC와 모바일 웹에서의 컨턴츠나 사진들이 약간의 차이가 있을 때가 있는데,
모바일 웹에도 더욱 신경을 쓰고 집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실은 제가 많이 놓치고 있었던 부분입니다, 하하)

그리고 회원관리 부분에서 한가지 의견을 제시하자면, 장바구니에 넣고 구매가 이루어지지 않은 분들에 한해
'장바구니에 들어있는 상품의 수량은 얼마 남지 않았으니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라는 내용과 관심상품의 사진의 문자나 이메일을 발송, 관심 상품에 대해 다시 한 번 환기해주고 것이 어떨까 합니다. 이 의견의 취지는 구매를 압박하는 것이라기 보다
잊어버리고 지냈을 수도 있는 제품에 대해 다시 한 번 환기해주고 고객님이 타이밍을 놓쳐 필요한 제품을 못 사는 일을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챙겨드리자는 취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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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진헤딩지단   회원이미지    2015-08-07 15:52
4년 전에 칸투칸 브랜드를 알게 되었고, 애용해온 고객입니다.
우선 칸투칸의 마케팅이 비교적 고가의 등산용품들 사이에서 저마진으로 틈새 시장을 공략한 것은 매우 좋았던 마케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변화를 주지 않으면 살아 남을 수 없듯이,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언급하기에 앞서 제가 이용하면서 생각했던 것 들을 먼저 나열하겠습니다.
첫째, 저마진의 저가 이기 때문에 제품의 마감에 큰 신경을 쓴거 같진 않더라구요 자켓이나 바지 주머니는 다 실밥이 풀어져서 다 구멍이 났구요 등산가방엔 스틱 고정해 주는 끈도 끊어져서 보기엔 좋지 않지만 손으로 묶어 놓았습니다.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질 낮은 제품을 싸게 파는 것은 당연한 시장 원리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질 좋은 제품을 싸게 파는 것은 마케팅의 수단이며, 경쟁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이것이 가장 먼저 바뀌어야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둘째, 제품구성의 다양성을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품 개발을 통해 저가 중저가 중가 등의 가격군 형성과 제품의 기능 등을 좀 더 업그레이드 하여 제품군의 다양성을 추구했으면 합니다.
셋째, 체험단을 모집하여 기능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입니다. 타브랜드는 원정단을 모집하여 히말라야 등반등을 하며 제품군을 홍보합니다. 비슷한 활동으로서 국내에도 많은 산이 있으므로 산행이나 캠핑 등을 통해 제품군을 홍보하며 고객과 소통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넷째, 싼건 좋지 않다는 인식을 바꾸게 해주는 요소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고로 제품 개발에 좀 더 힘써 주셨으면 합니다. 품질, 디자인, 고객과의 소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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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화제리   회원이미지    2015-08-07 15:19
칸투칸을 애용하는 소비자 입니다.
칸투칸은 결국 상품을 만들어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회사입니다.
일단 상품의 품질관리에 조금더 신경을 쓰셔서 지금보다 더 만족할 수 있는 상품을 만드는것이 가장 큰 우선순위가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오프라인-> 온라인-> 모바일의 흐름의 본질은 소통입니다. 일단 현재 있는 오프라인 매장이 소비자와의 소통에 적합한 환경인가를 고민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매장의 규모는 크지 않더라고 수를 조금 더 늘리고 소비자들의 접근성이 용이한 곳 이었으면 합니다.
가끔씩 하는 유명산에서의 행사(?) 말고도 대형마트 등에서의 프로모션 행사를 통해 좀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칸투칸 제품을 소개하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온라인 보다 더 모바일쪽으로 중심축이 옮겨지고 있고 앞으로 더 그렇게 될꺼라 생각합니다.
모바일을 통한 홍보, 프로모션에 힘을 쏟아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소비장의 결재패턴이 대부분 카드결재입니다. 왜냐하면 그 이면에는 카드을 통한 할인혜택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한 할인, 모바일쿠폰할인 등 조금의 금액이라도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면 좀 더 많은 소비자들이 찾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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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DwhY   직원이미지    2015-08-07 10:18
칸투칸 마케팅 사업본부 4팀 강동완입니다.
현재 칸투칸은 온라인, 직영매장, 모바일, 기타 오픈마켓으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 매체라고 봐집니다. 현재 칸투칸 홈페이지는 예전에 비해 많이 간결해졌고 확실히 정리가 된 느낌을 받습니다. 고객님들의 불만인 부분의 사이트 속도 문제도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봐집니다.
예전에도 아이디어로 냈던 부분인데 온라인과 모바일에서 컬러별, 사이즈별로 제품 검색 기능이 필요하다고 봐집니다. 현재 이 부분은 다른 타 브랜드 사이트에서도 진행되고 있는 기능입니다.

직영매장도 보다 활발한 프로모션을 통해 주말에 판매 집중이 되는 부분을 평일로도 창출을 시킬 필요가 있습니다.(출석 이벤트) 저희 브랜드는 아무래도 기능적인 부분이 전달되어야 되는 의류기 때문에 적당한 POP 물을 통하여 제품의 기능적인 메시지를 현재보다는 더 어필해야 될듯합니다.

모바일 부분은 처음보다는 확실히 정리가 된 느낌을 받아서 특별히 보안점은 보이지 않아 보입니다. 다만 좀 더 세밀하고 깔끔한 인터페이스 디자인이라던지, 설문을 통하여 고객님들이 불편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파악 수정 및 보안해 나가면 좋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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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KT산악회   회원이미지    2015-08-07 10:09
주변환경이 변해서 변화를 추구하는것또한중요 하리라 생각합니다만
웬만한 브렌드업체들이 O.E.M제품들로고객들을유혹하는작금의 실태에
칸투칸도 별반다름 없음을 확인할수있슴니다,경영진의판단과결정이겠지만서도
일하시는직원들이즐거움을갖고 음,양지에서최선을다하고 한사람의고객의거슬리는소리도
놓치지않고귀를기울인다면 아마도 칸루칸에무한애정을쏟는소비자는소리없이증가할것이라확신 합니다.
제주변의동료들이 그러하거든요?!유행은 돌며변하지만 저는 올드하며 유행에민감하지않은
클레식한디자인제품을 선호하는편입니다.아무쪼록건승과 발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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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불렉스타   회원이미지    2015-08-07 09:56
안녕하세요 저는칸투칸을 애용하는사람입니다
칼라에대해서 한말씀 드리려고요 어떻게보면 칸투칸은 색상이
어두운색상이 좀많은것 같습니다
원색으로 화이트나 엘로우 레드 블루이런식으로 칼라가
다양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드리고 싶습니다
앞으로 칸투칸이 한국의유명브렌드가 되길기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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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Hugo   회원이미지    2015-08-07 09:29
칸투칸 그간 노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명성도 많이 쌓으셨습니다.
그간의 칸투칸의 전략은 사람의 감성에 호소하는 전략을 구사하셨습니다.
일정부분 성공하셨습니다
저도 그런 광고가 좋아 지금의 등급까지 아르렀나 봅니다.
초반기엔 놀랄만큼 가격도 저렴했습니다.
온라인의 장벽 배송비도 정말 저렴합니다.
수많은 아웃도어업체중에서 입소문도 타고 소통하려는정책도
사회에 공헌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새로은 분야도 진출하고 새로은제품도 많이 출시하고 있습니다
칭찬할만합니다.
그래서 이대로 죽 가시렵니까?
10년보다 빠른 매순간을 맞이하는 새로은 시대를
어떻게 파고드시렵니까?

개혁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각오로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1. 상호부터 바꾸십시요(한국사람은 칸이 연상되면 과거 지향적이며 지배당한 중국산으로 오해합니다)

2. 다는 아니더라도 기획상품에대하여 모든 정보를 오픈하십시요
( 원단비, 생산비,기획비, 인건비. 관리비, 유통비,마진) 그래서 이만큼의 이익을보고있다고
구매자를 이해시켜보십시요.

3. 택배비를 인상하십시요 그리고 무료배송정책을 확대하십시요
(업체를 희생시키지 않고 공생하는 기업 이미지 재고)

4. 귀사의 직원들에 퇴근시간을 보장해 주십시요. (소비자들의 만족도 재고를 위하여
직원들을 강제하지 마십시요, 저의 오해일수 있지만...)

5. 가격책정을 처음부터 다시하십시요(39,800원같은 우수리 가격은 꼼수로 오해 받을수 있습니다)

6. 가격을 인하하십시요 정책중에 제일 좋은 정책은 가격조정입니다
(외삼촌 떡도 싸야 사먹습니다)

7. 귀사의 사훈과 이념은 있습니까 사이트에 크게 공개해주시고 직원들의 모습 식당 근무복 근무 환경도
공개해보십시요? 믿음보다 소중한 자산은 없습니다.

8. 큰거 바꾸면 작은건 따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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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5-08-07 09:20
칸투칸 그간 노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명성도 많이 쌓으셨습니다.
그간의 칸투칸의 전략은 사람의 감성에 호소하는 전략을 구사하셨습니다.
일정부분 성공하셨습니다
저도 그런 광고가 좋아 지금의 등급까지 아르렀나 봅니다.
초반기엔 놀랄만큼 가격도 저렴했습니다.
온라인의 장벽 배송비도 정말 저렴합니다.
수많은 아웃도어업체중에서 입소문도 타고 소통하려는정책도
사회에 공헌하는 모습도 많이 보여주셨습니다.
새로은 분야도 진출하고 새로은제품도 많이 출시하고 있습니다
칭찬할만합니다.
그래서 이대로 죽 가시렵니까?
10년보다 빠른 매순간을 맞이하는 새로은 시대를
어떻게 파고드시렵니까?

개혁하지 않으면 죽는다는 각오로 시작하시길 권고드립니다.

1. 상호부터 바꾸십시요(한국사람은 칸이 연상되면 과거 지향적이며 지배당한 중국산으로 오해합니다)

2. 다는 아니더라도 기획상품에대하여 모든 정보를 오픈하십시요
( 원단비, 생산비,기획비, 인건비. 관리비, 유통비,마진) 그래서 이만큼의 이익을보고있다고
구매자를 이해시켜보십시요.

3. 택배비를 인상하십시요 그리고 무료배송정책을 확대하십시요
(업체를 희생시키지 않고 공생하는 기업 이미지 재고)

4. 귀사의 직원들에 퇴근시간을 보장해 주십시요. (소비자들의 만족도 재고를 위하여
직원들을 강제하지 마십시요, 저의 오해일수 있지만...)

5. 가격책정을 처음부터 다시하십시요(39,800원같은 우수리 가격은 꼼수로 오해 받을수 있습니다)

6. 가격을 인하하십시요 정책중에 제일 좋은 정책은 가격조정입니다
(외삼촌 떡도 싸야 사먹습니다)

7. 귀사의 사훈과 이념은 있습니까 사이트에 크게 공개해주시고 직원들의 모습 식당 근무복 근무 환경도
공개해보십시요? 믿음보다 소중한 자산은 없습니다.

8. 큰거 바꾸면 작은건 따라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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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아임이글   회원이미지    2015-08-07 08:06
앞으로도 온라인 또는 모발일 구매가 늘어나겠지만, 이 두가지 구매 방식에서 문제점은 물건을 받았을 때 생각했던 사이즈가 아닌 경우 또는 상상했던 크기가 아닌 경우가 많지요.
따라서, 제품에 대하여 현재 보다 더 세부적인 치수 정보와 3차원 View를 보여준다면 오프라인 매장까지 가지 않더라도 쉽게 ,빨리 구매 결정을 할 수 있을 겁니다.
제품 별로 어떤 치수 정보를 더 제공해야 할 지는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면 알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물론 데이타량이 많아지는 수고를 해야겠지만, 누가 먼저 그런 수고를 하느냐에 성패가 달렸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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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할거없네   회원이미지    2015-08-07 06:47
처음 이용할땐 특별한 디자인을 찾기보단 가격을 보았고..지금은 디자인은 처음보다 나아진건 없는데 가격은 엄청올랐다는거..그래도 디자인이나 상품이 우수하면 구매하겠는데 이건 뭔 다른 아웃도어나 마찬가지니 선뜻 구매가 안되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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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우수고객   회원이미지    2015-08-07 05:57
칸투칸 아쿠아 트래킹화 매년 진화(!) 하고 있는데... 과거에 판매한 품질 낮은 칸투칸 초기 제품들을 구입한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송구한 생각은 없는지요?

저도 신발장에 칸투칸 아쿠아 트래킹화가 3컬레 있지만 신을만한건 지난해 6월에 구입한 1켤례! (그것도 1회 착용하고 바닥 물빠짐 구멍의 철망사 부분이 일부 찟기긴 했지만.... 제값 다~ 주고 2켤레 구입했는데 이일로 실망이 좀 컷죠...)
2년 이상 된 것들은 버려야 하지만 실 착용기간을 감안하면 버리기도 그렇고... 걍~ 집에서 슬리퍼로 사용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데... 구두처럼 1년 이상 신고 다닌 것도 아니라 매년 좋은 제품이 출시된다고 아무리 꼬셔도 재구입하기도 그렇습니다.

이제 여름시즌도 슬슬 접어야할 시점으로 시기도 적절해 보이는데, 시즌오프 행사 이전에 칸투칸 아쿠아 트래킹화 보상판매전을 기획해 보는 건 어떨까 합니다.

물론 이때 회수된 제품들을 통해 어떤 부분을 보강하면 좋을지 2016년 아쿠아 트래킹화 옥토퍼스 9.0제품에 적용할 아이디어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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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우수고객   회원이미지    2015-08-07 05:45
칸투칸 인터넷 싸이트 내에 '장마기획전' 이라고 기한도 없이 현재 약 20개의 상품이 올라와 있는데... 일부 제품은 적절치 않고 추가하면 좋을 듯한 제품이 있어 이곳에 글을 적습니다.

먼저 'F291 방수스패츠' 이정도는 보통 겨울에 착용합니다. 장마가 아니더라도 봄,여름,가을의 우중 산행시 또는 10cm 미만의 눈이 쌓였을 때는 'F275 사계절 스패츠' 착용이 적절합니다.
(사실 이런 제품이 있는지도 모르는 분이 많은데... 적극 홍보하면 초보산악인 들에게 아주 유익할 듯 합니다.)
예전에는 우중산행을 마치고 나면 아무리 우의를 잘 챙겨입는다고 해도 바지 밑단이 비에 젖거나 진흙 투성이가 되어 그랬지만.... 이것 하나면 등산화의 침수도 어느정도 막아주어 뽀송한 우중산행을 지원합니다.

또한 'Y19 방수스프레이'도 좋을 듯 합니다. 등산자켓이나 등산화에 아무리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한다고 해도 1-2년이 지나면 방수기능이 많이 떨어지는데... 우중 산행전 등산화에 뿌려주면 든든하죠.
(약 2년 전 부터 이용하고 있는데 성능 좋고, 비오는 날 아이들 운동화나 오래된 우산에도 살짝 뿌려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미끄러운 하산 진흙길에는 'F141 네버슬립 시티젠' 제품이 쓸만하니 이것도 추가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끝으로 명칭도 6-7월에 한정되어 보이는 '장마기획전' 보다는 어차피 언급된 기한도 없는데 '우중산행 기획전'이 좋을 듯 하네요.


PS : 오래간만에 칸투칸에 글을 남깁니다. ^^
1
일반등급 꾸또   회원이미지    2015-08-06 23:30
칸투칸을 좋아하는 고객으로 한 말씀 드립니다!
인천 같은 경우 직영점 위치는 좋으나 2층이라 눈에 안 띄어서..좀 그렇고
수도권백화점중 많이는 아니라도 한두군데는 진입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 조건으로 대리점 몇군데 주시는 것도 좋고
유동인구 많은 코레일 역사의 빈 수수료매장도 괜찮습니다.
온라인상 매니아가 많이 생겼고 가성비가 좋은 제품으로 소문이
좋습니다만,오프라인쪽이 좀 약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O2O 마케팅으로 이제까지의 성공적인 온라인에 오프라인을 더
강화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중소기업제품 행사에도 참가하여 홍보 겸 판매 하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0
서포터등급 마케팅통계분석 정의헌   직원이미지    2015-08-06 22:13
통계분석 정의헌입니다

옴니채널 시대 칸투칸에 필요한것, 통합화와 개인화가 중요하다고 봅니다.

오프라인 유통채널과 온라인 및 모바일 유통채널에서의 통합화가 필요합니다
유통채널과 개별브랜드간의 상이한 기준을 통합화하여 이용에 편의성을 증진 시키는 방안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통합 아이디, 통합 회원등급제, 통합 장바구니, 간편결재 통합 결재 시스템 등.. 모든게 하나로 가능한것.
필요는 충분히 느끼고 있지만 갈 길이 만만치는 않습니다.
현재 칸투칸의 통합화를 위한 기초를 다지고 있으나, 이를 더욱 공고히 해야할 때입니다


그리고 개인화 부분은 개인정보 보호부분을 준수하면서.
개인의 성향 및 취향에 따른 시의적절한 제품의 제안과 이벤트의 공지, 할인혜택의 제공의 기초가 됩니다.
광고를 함에 있어 스팸성이 아닌 소비자들이 필요로하는 광고가 필요합니다. 이부분은 기술적인 부분과 소비자의 참여도 필요합니다.
정보를 받음에 있어 차단하고 싶다는 의사의 표명과 광고정보를 받겠다는 의사표명이 정확할때 상호간에 유용한 정보의 소통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0
서포터등급 순물   회원이미지    2015-08-06 21:34
초기 나의 고향 회사이고 이슈가 선발 업체에 강하게 붙어 보자고 하는 이슈가 좋아서 관심을 갖이고 칸투칸을 보고 있슴
그리고 그 이후 아쿠아 슈즈 2컬레, 등산화 1컬레등 구매 해 보게 됨.
그라나 실망감 만 가득 체워 줌.
처음 구매한 한컬레는 수선히여 재 사용 하였지만..마찮가지로 두컬레 모두 신발 바닥 박리에 의해 폐기 처부 하였슴!
등산화 역시 구매하여 무겁 웠지만 착용하여 등산 모임에 참석하여 의견을 물어 보니 한결 같이 너무 투박하다는 의견 이였슴. 선전을 해 주려다 오히려 역 효과가 일어나게 됨. 이러한 사유로 두개만 제안코자 함!
하나는 중국쪽에서 생산 하더라도 철저한 품질 검사가 이루어 져야 합니다. 잘못 된 제품을 팔게 되면 그 여파가 상당히 오래 갑니다.
둘째는 신발 디자인도 문제가 많이 있습니다.일단 팔리게 되면 그 제품이 그 회사 얼굴이 됩니다.
셋째는 매장 관리도 신경을 써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사당 매점에 방문 하였지만 직원의 무관심도 문제가 있지만 옷도 상픔으로 보이지 않는 주름이 간 그데로 내 놓드라구요
하여튼 이번 제안을 잘 검토 하시어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안타까운 맘에 적으 봅니다.
불편하였다면 죄송 합니다. 이만.
0
예티등급 sbj3454   직원이미지    2015-08-06 20:56
대구 서문점 서보장 입니다.

옴니 채널의 시대 칸투칸이 가야할 길
스마트폰이 보급된지 불과 4~5년 만에 출퇴근길에 간단한 클릭 하나로 집까지 원하는 상품이 배송되는 시대가 도래 했습니다.
매장에 있을때 매장 방문 고객의 70% 이상은 온라인에서 구매하실 상품의 정보를 모두 습득하신 후에 매장에 방문하시어
매장 직원들도 제품에대해 상세히 공부하지 않으면 난감한 경우 까지 생겼습니다.
또, 클릭 하나로 같은 상품의 온라인 마켓 별로 판매금액이 나열되고, 비슷한 상품들이 특징별로 나뉘어집니다.
이러한 시대에 특징으로 하나를 꼽자면 "간편성", "정보의 공유"입니다.

칸투칸 고객들의 관심과 충성도는 타브랜드에 비해 월등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점을 칸투칸에 대한 질책과, 개선사항 또는 칭찬, 비교적 잘되고 있는 것들에 대한 부가적인 의견 등
고객들의 여러 생각을 수렴하는 방법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신상품 품평회 또는 시즌오프 상품 반성회 등 상품 설명회를 할때 실시간 인터넷 방송등으로 고객을 참여 시킵니다.(매장 화상 회의 방식)
상품에 대한 실질적인 필요한 부분등 고객의 의견을 바로 수렴하고 제품 생산 전 바로 적용시켜 시간을 단축시키고,
고객의 니즈를 갖춘 상품 개발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나아가 특정 상품을 특정 시간에 실시간으로 판매하는 광고 방송으로 적용시켜 홈쇼핑처럼 글로 읽고 구매로 이어짐 보다
시간대 구매율이 높아 질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채널을 2~3 개로 맞추고 상품 3개를 동시에 판매 광고를 진행하고,개인 고객은 개인 컴퓨터로 방송에 참여,
21개 매장에서는 고객 전용 컴퓨터에 방송시간 동안 고객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하면
매장 방문 고객도 칸투칸이라는 브랜드와 유대감이 깊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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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5-08-06 20:48
아쿠아 슈즈 몇번 구매한 사람으로 단순한 비난이 아닌 뼈있는 말 좀 하겠다

1. 제품 개발에 고민을 전혀 안한다

아쿠아 슈즈 40만 켤레 판매했다고 자부하지만 40만 켤레 팔동안 달라진게 없다
고작 디자인 약간 변한거 외 뭘 변화를 주었는가? 여름 한철 동안 물가에서 혹은 비맞은
아쿠아 슈즈에서 나는 악취는 어떻게 없앨것인가 , 세척 방법이 세제를 천에 뭍혀 닦으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서 세척하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비단 칸투칸만의 문제는 아니다 아쿠아슈즈 판매업체
대부분이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근데 아무도 고치려 , 해결하러 하지 않는다

2.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초창기 아쿠아 슈즈 판매 할때만 하더라도 국내 유통되는 가격대비 나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이 있었다
그렇다고 왜 지나간 과거만 보고 당장의 현실은 못 보는가?
칸투칸 제품도 거진 중국 OEM 방식으로 생산하는걸로 안다
중국애들이 짱구인가 그걸 가만 보고만 있게? 지금은 온라인 판매에 있서 현지 직구 싸이트가
초창기 칸투칸 신장률을 훨씬 앞선다. 알리바바를 능가하는 가격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3. 칸투칸만의 강점이 없다

칸투칸 전제품을 알리바바 싸이트 올렸다 치자. 칸투칸 관계자들은 어떤 반응과 평가를 기대 하는가?
내가 현지 중국인이면 그냥 그저 그런 디자인에 그냥 기능 근데 가격은 높다?
아이폰 3gs 가 아직도 중국에선 호평 받는걸 아는가?
칸투칸 전제품을 싸이트에 올리고 상표를 말해 주지 않으면 직원 말고 소비자들이 아 이건 칸투칸꺼네
알아 맞추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 하는가?
제품을 판매할려면 일단 한눈에 제품이 눈이 들어와야 한다 좋고 나쁘고 비싸고 싸고는 나중 문제다


4. 피같은 칸투칸 직원 처럼 고객을 생각해 보았는가?

남들이 다하는 고객 관리 칸투칸도 똑같이 한다 뭐가 다른가?
고객은 그냥 할인쿠폰이나 받고 생일등 기념일날 축하 메일 이나 받고 신상품 출시되면
알려주는 그런 메일이나 고대하고 있다고 생각 하는가?
제일 먼저 고객이 뭘 원하는지 찾길 바란다..... .

1
비회원 비회원이미지   2015-08-06 20:21
칸투칸 비젼 아이디어
1.배경 : 칸투간 주변 입소문을 통한 산행 입문시 첫구매 욕구상승 후 차츰 구매욕구 하향
1)국내 브랜드(네파,블랙야크,아이더,k2등) 티비광고 및 명산 주변 직영점 운영등 브랜드 인지도/점유율관리
2)콜롬비아,도이터등 해외브랜드 백화점몰 광고 인지도 및 구매관리
3)등산 1년이상시 점차 고가 아웃도어 및 해외직구등 고가브랜드 구매욕구 상승
4)저가 아웃도어의류 기능성이 좋아져 브랜드 인지도냐 저가 기능성 의류나 초반에 기로에 발생
등산을 조금다니다보면 칸투칸은 중간에 포섭되어 있어 초반엔 샀으나 지금은 사고싶은 욕구가 안생김
5)아웃도어브랜드 인기로 대중화가 되고 공급포화상태 국내 주브랜드 및 해외브랜드 신규상품 외
할인율이 높아지고 잇는 추세임
2.현상 :성능 - 저가/고가 브랜드별 기능성 제품 사양이 크게 차이가 안난다
디자인 - 시즌별 유행하는 제품군이라 차별화가 없다(차별화하면 좋치만 여러모로 위험부담이 있음)
오프라인에서 찾아보기가 힘들고 내 주변분이 입고있어 옷검색하다 가격이 조금 저렴하고 이걸
칸투칸 광고비용 절감으로 인한 장점으로 가성비를 내세우고 있음 하지만 일반인은 광고가 없는
칸투칸과 저가 기능성 브랜드와 차이를 모름 혹여 사보고 품질이 좋타는걸 알면 모르지만 하지만
그에 비해 평준화가 국내브랜드{스타마케팅 광고)로 맞춰져 있어 가성비 좋타고 해서 누구한테
자랑하지도 못함
3.문제점 : 구매후 가성비가 좋타고 느끼나 구매욕구는 등산을 다니며 점차 하향됨
온라인 광고는 많이 하고 있으나 등산 초보들은 잘모름
4.아이디어 : 최소비용투자로 최대광고효과가 되도록 인지도를 높이는데 힘써야겠다
1.1회정도 일정기간 티비광고나 연예인 광고가 필요하다고 봄
2.백화점 입점 또는 직영점 오프라인 인프라구축
1.2번은 비용도 크고 생각하지만 실행이 쉽지 않을것으로보임
그래서 결론 산행 입/출구 건물들 타브랜드직영점 또는 음식점건물등 건물주와 협의하여 브랜드홍보하여
인지도를 높이고 점차적으로 상기1,2번도 내용을 고려하여 나아가서 국내브랜드 내 차별화를 둔다
저가브랜드들도 기능성이 좋아진점을 감안하여 다시 초심으로 차별화에 힘써서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5.기대효과:입문자들 및 초보자를 주타깃으로 공략하여 브랜드 인지도 상승
기존고객 및 등산마니아들도 품질좋은 다양한 브랜드를 구매하고싶은 욕구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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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hyungook   회원이미지    2015-08-06 19:43
홈페이지 사용시 불편했던 점.

1. 박스에 그려진 신발끈 묶는 법..잘 안 됩니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동영상 하나 부탁합니다.

2. 제품이 품절되면 장바구니에서도 삭제가 됩니다. 관심상품 같이 계속 보관할 수 있는 메뉴가 필요합니다.

3. 제품을 클릭하면 무조건 창이 바뀌는데..타 쇼핑몰처럼 새 탭이나 새 창으로 열수 있게 새창보기 같은 방법이 제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품 하나 보고 다시 뒤로 가서 목록에서 제품 찾아서 보고 또 반복 반복..너무 불편합니다.

더욱 더 발전하는 칸투칸이 되길 바라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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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hellogeek   직원이미지    2015-08-06 19:22
생비스 3팀의 김태영입니다.

칸투칸이 가야할 길

칸투칸은 현재 아웃도어의 영역을 넘어서 다양한 시도를 진행하며 과도기를 겪고 있습니다.

칸투칸은 온라인에 특화된 브랜드이며, 그에 대한 비중과 업무 배분도 상당히 높게 편재되어 있습니다.

온라인 마켓은 영역이 점점 더 확대될 것이며, 온라인의 이점은 가격과 더불어 시간적 공간적 제약을 넘어

서는 이점을 가져다 주는 것입니다.

그 배경에는 편리한 결제방식과 문제없는 AS 처리등 복잡 다양한 이유를 넘어서.

1. 판매되는 제품이 신뢰를 가지는가

2. 가격이 먼저일까 브랜드가 먼저일까 가 고민할 두 가지 명제라고 잡았습니다.

고객들이 온라인에서 구매를 하는 이유는 복합적으로 다양 하겠지만, 가격이 매력적이거나 가두점에서 살수 없는 독특한 제품이거나 그 브랜드를 신뢰하기 때문에 브랜드를 믿고 구매를 하는 양상을 보입니다.

칸투칸은 품질대비 뛰어난 가격과 진정성이 어린 마케팅으로 다가가서 소비자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합리주의'라는 기업정신은 전방위적으로 쓰일수 있는 덕목으로 우리가 궁극적으로 나아 가야할 길은 '매력적인 브랜딩입니다'

칸투칸은 어느덧 진솔함을 가진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고,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브랜딩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여기에서 브랜드가 미학을 품고 있다면, 그것에 가격적인 매력까지 더해 진다면, 더할 나위 없을 것입니다.

칸투칸에는 다양한 브랜드가 있고, 앞으로 더 더 더 없어지고 창조되기를 반복할 것입니다. 현재 넓은 저변으로 아직은 미비한 20대까지 아울러야 한다면,

칸투칸이 가져가야할 두 가지 명제는 '문화'와 '미학'입니다.

단순한 가격으로 평가되는 브랜드가 아닌 미학에 대한 포커스를 좀더 구체화 해간다면,

브랜드는 멋진 옷을 입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가격에 포커스를 맞추는 것이 아닌 세상을 향유하겠다는 마음가짐과

인문학 적인 미학에 관심을 좀더 가지는 브랜딩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0
사다등급 야사시이   직원이미지    2015-08-06 19:15
제품개발본부 남현주입니다.

옴니 채널의 시대, 칸투칸이 가야할길,,,


인터넷, 모바일, 백화점, 마트등 별도로 영업해온 온, 오프라인 매장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고객이 언제 어디서든 쇼핑을 즐길수 있도록 하는 쇼핑 체계를 옴니 채널쇼핑이라고 하는데, 옴니 채널시대에서 칸투칸에서는 좀더 고객의 입장이든, 사내에서든 합리적인 대안이 나와야 될거 같습니다.


1. 결재 방식

오프라인에서는 카드나 현금으로 바로바로 결재가 가능해졌으나, 온라인 경우 여러 카드사로 인해 피시내에, 그리고 모바일내에 다운로드를 제각각 받아서 결재를 집행해야되는 번거러움이 있습니다.
그러한 번거로움을 탈피할 간단한 결재 시스템이 필요 할거 같습니다.
현재 사용해 보지는 않았으나, 페이코(PAYCO)라는 광고가 있는데, 모두가 편리한 간편결제 세상이 열린다라는 문구로 광고를 하고 있는데, 통합 결제 시스템인거 같고 온라인에서 항상 가는 사이트만 들려다 보는게 결재 부분도 한몫을 합니다. 이러한 불편한 요소가 제외된다면 고객의 불편한, 그리고 누구라도 간편한 결재를 할수 있다면 온라인 이용시 정말 편리할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사든지 적립도 가능하다.


2. 오프라인 및 물류의 전 제품들이 온라인에서도 공유

온라인에서 항상 불편했던 부분이 작은 화면에서 보는 불편함도 있으나, PC상에서 보는 패턴수와 온라인에서 볼수 있는 패턴수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용량이나 속도 때문에 제한될수 있으나, 한 카테고리를 선택 해서 들어가면 다른 카테고리는 삭제되고 그 카테고리만 볼수 있는 창이 형성되어 모든 패턴수를 열람할수 있는 기능이 생겼으면 합니다.


3. 다양한 온라인에 마케팅

칸투칸의 고객층은 형성이 되어 있으나, 제품 스펙 및 라인으로 연령대가 제한되어 있긴 합니다.
기존 10~20대, 20~30대 층은 정말 트랜드에 민감하기때문에 시즌별로 제품을 구매합니다. 그래서 칸투칸만이 가져갈수 있는 합리적인가격대로 젊은층에 적극적으로 온라인에 마케팅이 된다면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영캐쥬얼 라인이 입소문을 타서 조군샵등의 매출도 따라 잡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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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티등급 아이엠싼체   회원이미지    2015-08-06 18:49
칸투칸의 강점 : 온라인 기반 회사입니다.

현재 가두점, 인샾및 백화점 매출은 심각한 상황까지 오고 있다고 생각하는 1인으로서 온라인 기반 회사인

칸투칸은 어떻게 본다면 다른 어떤 의류회사보다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있다고 생각하게됩니다.

한국의 10년 뒤의 오프라인의 매장의 개념은 없어지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택배의 활성화 및 기술의 발달 주문시간 감소로 인하여 모바일로의 주문과 거의 동시에 착용을 할수있으며

20년 뒤의 상황에서는 홀로그램이나 빛을이용하여 실제로 착장을 하지않고 빛으로 착장효과를 나타내어

고객들이 구매를 하지않을까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칸투칸은 온라인 기반회사라는 강점이 있으며 앞으로는 모바일에 촛점을 맞추어 선두기업이

되는게 여러모로 이익이있을것입니다.
0
사다등급 najuhan   회원이미지    2015-08-06 18:02
안녕하세요,
칸투칸의 무한 성장을 축하 합니다.
앞으로 미래세대에 칸투칸이 성장을 하려면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봄니다,
어느특정 계층만을 위한 브랜드보다는,
전고객층이 골고루 사랑을 받을수 있는 칸투칸이 되었음 합니다.
지금처럼 저렴하고 질좋은 상품을 개발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지만
중장년층만이 아닌 청소년이나 노년층에게도 적용할수 있는 상품 개발에 힘써 주셨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아마도 이제부터는 판촉만으로는 어렵겠다는 생각입니다
질좋은 제품과 합리적인 가격정책이 대세를 가르지 않을까하는 생각입니다.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입니다.
고가의 제품을 선호하는 우리나라의 특수한 상황을 거스르는 칸투칸이 된신다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점진적으로 저변이 확대 되리라는 저의 작은 생각입니다.
마케팅분야도 지금 잘하시고 계십니다만 뭔지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은 나만의 생각일까요.
전문가가 아니라서 조언을 할 입장은 되지 못하지만 나름대로 한마디만 드린다면 기존 고객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그중 하나일것입니다.
입소문이라는 것이 참으로 무섭거든요 광고에 쏟아붙는 막대한 자금을 입소문을 통해서 광고효과를 볼수 있도록 하는 방법 말입니다.
예를 들면 파워 블러그들을 적극활용 한다든지 혹은 기존고객들에게 인셴티브를 준다든지 하는 방법들 찾아 보면 많이 있을 것입니다.
저도 그런 간접광고를 통해 칸투칸을 접하게 되었고 애용하는 고객이 되었으니까요
성업되시기를 바랍니다 고가의 브랜드보다 질좋은 상품을 일반고객들이 접할수 있도록 다양한 판촉활동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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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르파등급 코난0810   직원이미지    2015-08-06 17:51
마케팅통계분석팀 최임철입니다.

채널의 다양화는 많은 문제점을 만들어냅니다.

천장을 높이는 것 보다 반석을 단단히 하는 것.

그것이 칸투칸이 현재 나가야하는 길이며

아래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 처럼 채널 관리 즉 기존 채널의 보완이 많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알듯이 디바이스의 변화가 있습니다.
모바일 기기는 사용환경이 기기마다 매우 다양합니다.
다양한 기기에서 이탈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도록
모바일 쇼핑몰 속도 개선이 반드시 필요하며
최대한의 단순화 가 필요합니다.


저번주 휴가 때 공항에서 아쿠아트레킹화를 신은 고객님들을 정말 많이 봤습니다.
이 회사에 일하지만 밖에서 정말 많이도 봤습니다.

그리고 발견하는 고객님들마다 칸투칸 브랜드에 대해 아는 척을 먼저 하니

고객님들은 칸투칸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채널의 확장 보다..

지금 칸투칸을 이용하는 많은 고객님들의 그 특유의 가치를

어떻게하면 좀 더 단단하게 해드릴 수 있는지를 고민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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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등급 158.5cm   회원이미지    2015-08-06 16:40
마케팅팀 강푸름입니다.

최근 칸투칸 리서치를 하다가 '칸투칸 광고창, 계속 뜨는 홈페이지를 없애자' 라는 글을 보았습니다.
칸투칸 홈페이지에 한 번이라도 방문한 사람들에게 타 사이트에서도 사이드 배너가 따라다니는 것을 보았습니다. 칸투칸 홈페이지에 방문한 사람들에게 배너를 띄움으로써 다시 한 번 생각나게 하고, 관심 가는 상품이 있다면 다시 들어오게 됩니다.
지속해서 칸투칸 브랜드를 노출하는 것, 그리고 상기하게 하는 것은 은연중에 인식되기 때문에 추후에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여 좋은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칸투칸이라는 브랜드는 아직도 아는 사람만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고 있습니다.
그래서 칸투칸 홈페이지 안에서만 하는 마케팅이 아닌,
등산하는 분들에게만 하는 마케팅이 아닌,
많은 대중에게도 인식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방안을 모색하고 실행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칸투칸을 사랑하시는 고객님들은 칸투칸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는 글들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이벤트에도 댓글 다시는 고객님들을 보면 어쩌면 저보다 더 많이 알고 계실 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고객님이 다른 누군가에게 설명할 때 '이거? 칸투칸꺼!'라는 말 한마디로는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더 붙여 '되게 합리적인 아웃도어야, 타 브랜드보다 가격은 저렴한데 품질은 진짜 좋다 '라고 한마디는 더 붙일 것입니다.
그래서 '칸투칸'이라고 말만 해도 일반 대중이 알 수 있게 칸투칸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드리고 싶습니다.

칸투칸 홈페이지에서 행하는 마케팅은 주로 3050세대에 집중되어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3050세대뿐만 아니라 전 세대에 다양하게 홍보하는 방향을 제안하고 싶습니다.

최근, 인터파크투어에서 6월부터 카카오스토리를 개설하였습니다. 페이스북은 18-34세대가 주로 활용하기 때문에 3050세대를 잡기 위하여 카카오스토리를 개설하여 병행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젊은 연령층에 맞춰진 페이스북과는 다르게 3050세대의 연령층에 맞춘 카카오스토리는 감성적인 카피와 친근한 이미지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렇듯, 10·20세대도 칸투칸의 제품을 접하고 부모님께 추천해드릴 수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대여서 선물로도 충분히 구매력을 이끌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 세대들에 맞춘 마케팅을 구현하는것은 어떨까요?

저는 아직 칸투칸에서 마케팅직무를 맡은지 아직 1달도 안되었습니다. 하지만, 짧은시간동안 일을 하면서 목표가 생겼습니다. 아직도 칸투칸을 모르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사람들이 알것입니다. 저는 앞으로 다양한 마케팅 홍보방안을 통해 고객님들이 제품을 칸투칸꺼 라고 말하기전에, 칸투칸꺼구나라고 알수있도록 하는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옴니채널의 시대에 맞추기 위해선 지금보다 더 많은 대중에게 '칸투칸'이라는 브랜드를 제대로 각인하는 것이 우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칸투칸은 TV에만 없습니다. 하지만 지면, 옥외 등 다양한 채널에서 칸투칸은 존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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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등급 pckdty   직원이미지    2015-08-06 16:31
마케팅통계팀 박기태입니다.

직영매장만 이용하는 고객들과 쇼핑몰만 이용하는 고객들, 모바일을 통해 구매가 이뤄지는 고객들이 있습니다.

이분들은 매장과의 지역성의 문제, 모바일이용의 제약등, 각각의 유통채널에서의 편의를 고려하여 구매로 이뤄질것입니다.

저희 칸투칸 입장에서는 어떨까요?

당연히 3가지 모두 이용하시는 고객들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좋겠죠.

계속해서. 모바일을 통한 시장이 늘어나고있는 시점에서. 저희도 모바일 UI의 변화를 통해 조금이나마 쉽게 구매할수있게

만들고있지만, 이를 받아들이는건 고객들입니다.

고객님들이 "이거 별론데?, 뭐이리 복잡해?" 이렇게 생각하신다면.. 그런겁니다.

각 유통채널의 장단점을 알고있는 고객들이 장단점을 말할수있는 장을 만들어준다면,

회사에서 말하는것보단 더 신빙성이 높아지지않을까요?

조금 소홀해지고있는 칸투칸 블로그의 홍보확장,

각 매장별 밴드를 만들어서 고객들의 소리를 들을수있는 장을 만든다면,

고객님들각자에게 가장적합한 유통채널로의 칸투칸 유입이 될수있을거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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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등급 토시토시   회원이미지    2015-08-06 15:57
먼저 하자가 없고 디자인과 제품이 좋은제품을 선별하고
고객의 마음에 산뜻하고 명쾌하고 정확한 배송
고객의 불만에 최선의 응대
가격대비 만족하면 다른 부가적 서비스는 없어도됨
품질과 디자인,가격 판매에 심플하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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